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SBS 드라마 '김부장' 원작 웹툰을 둘러싼 일베(일간베스트저장소) 의혹과 관련해 "일베는 근절돼야 하지만 억울한 일베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조 전 대표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웹툰에 등장하는 간판 문구는 'Rock Owling(부엉이 바위)'이 아니라 'Hanwon Rock Bowling(한원 락 볼링)'이라며 일부에서 제기된 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의문문 끝에 '-노'를 붙여 사용하는 일베 문화는 근절돼야 하지만, 억울한 일베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"면서도 "원작 만화에서 '5·23'이 사용된 이유는 의문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드라마 '김부장'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자 과거 원작 웹툰을 둘러싼 일베 의혹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웹툰 속 'Hanwon Rock Bowling' 간판을 'Rock Owling(부엉이 바위)'으로 해석해 고(故)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장소를 암시한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등장인물이 언급한 '5분 23초' 역시 노 전 대통령의 서거일인 5월 23일을 연상시킨다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조국 전 대표 페이스북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70616300194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